[업체소개]
스테이 북앤타이프(구. 봄날에강릉)는
책과 기록의 시간을 머무는 감성 스테이입니다.
객실마다 서로 다른 구조와 분위기로 구성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하나의 경험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강릉역에서 도보 8분,
중앙시장 및 월화거리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여행 중 이동이 편리합니다.
버스정류장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합니다.
모든 객실은 도미토리 없이
프라이빗하게 구성되어 있어
조용하고 편안하게 머무르실 수 있습니다.
1인부터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한 객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부 객실은 객실 내 욕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 객실은 건물 내 남성 전용 / 여성 전용 공용 샤워실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객실별 욕실 포함 여부는 상세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저희 숙소는 비대면 체크인으로 운영됩니다.
원활한 안내를 위해 예약 시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해 주세요.
[1층 체험공간 & 셀프바]
책과 타자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북앤타이프 전용 체험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냉온정수기, 커피포트, 캡슐커피머신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23시 이후 공용공간 사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주차 안내]
도보 4분(약 250m) 거리에
무료 공영주차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 257
[추가 인원 안내]
1인 추가 시 25,000원 (계좌이체만 가능) 최대 인원 초과 입실 불가 기준 인원 초과 시 사전 문의 필수
[객실 공통 제공사항]
냉장고 스마트 TV (개인 계정으로 OTT 이용 가능) 에어컨 헤어드라이어 1인당 수건 2장 / 생수 1병 제공 샴푸, 컨디셔너, 바디클렌저 구비 전 객실 고급 호텔식 침구 사용
[3층 공용 주방]
싱크대,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100°c 냉온정수기, 식기류가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조리가 가능합니다.
※ 23시 이후 공용공간 사용은 자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