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스빌라

.올레 12코스의 끝, 13코스의 시작.
제주 서쪽, 가장 조용한 바다마을 용수포구에 머무는 공간입니다.

한적한 바닷가 마을 안에 자리한
오션뷰 스테이 백패커스빌라는
창을 열면 바로 바다가 보이고
파도 소리가 하루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낮에는 햇살이 방 안으로 천천히 들어오고,
저녁이 되면 바다와 하늘이 붉게 물들며
용수포구의 노을이 조용히 내려앉습니다.

생이기정길을 걷거나
신창해안도로를 따라 천천히 달리며
제주 서쪽의 고요한 풍경을 만나보세요.

아무 계획이 없어도 괜찮은 곳.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한 하루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