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개요]
북스테이, 일몰맛집, 일출맛집, 여명, 아이비, 흙집
[숙소 소개]
휴심정(休心停), 마음이 쉬어가는 풍경 속 쉼터
휴심정은 유기농업으로 가꾸는 휴심정농원안에 자리한 작은 흙집 민박입니다. 농약과 제초제는 물론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그린존 농법을 실천하며, 자연이 스스로 살아 숨 쉬는 건강한 환경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집을 포근히 감싸는 아이비 넝쿨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색채는 휴심정만의 특별한 풍경을 선물합니다. 이곳에서는 붉게 물드는 환상적인 일몰과 새벽 여명, 그리고 운이 좋은 날이면 안개와 구름이 발아래 펼쳐지는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휴심정을 '풍경맛집', '일몰맛집', '일출맛집' 이라 부릅니다.
휴심정의 또 다른 즐거움은 자연이 차려주는 밥상입니다. 계절에 따라 텃밭에서 직접 상추, 오이, 가지, 호박 등 신선한 채소를 수확해 식탁에 올릴 수 있으며, 원하신다면 유기농업과 농촌생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휴(休)'는 단순히 쉬는 것을 넘어 삶의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휴심정은 그 가치를 담아 북스테이(Book Stay)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좋은 책 한 권과 따뜻한 차 한 잔, 그리고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를 벗 삼아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이 이곳에서는 일상이 됩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만나고 싶다면, 휴심정에서 머물러 보십시오. 마음이 쉬고, 풍경이 치유가 되며, 다시 살아갈 힘을 채워가는 특별한 하루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베큐]
ㅁ 제공 품목 : 그릴과 토치, 숯과 석쇠
ㅁ 이용 요금 : 20,000원 (현장 결제)
ㅁ 이용 시간 : 11:00 ~ 22:00
ㅁ 바베큐장은 날씨, 계절 등의 이유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멍]
ㅁ 제공 품목 : 장작과 토치, 그리고 화로 1세트
ㅁ 이용 요금 : 20,000원 (현장 결제)
ㅁ 이용 시간 : 21:00~22:00(1시간)
ㅁ 불멍은 날씨, 계절 등의 이유로 이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주변관광지]
주실조지훈문학관, 서석지,선바위관광지,산촌박물관 등
[주차]
무료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