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복이는 전주 터미널 도보1분 거리에 조용한 전주 감성숙소입니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자리한 스테이복이는 복잡한 여행 일정 대신 머무는 시간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전주 감성숙소를 지향합니다.
문을 여는 순간, 불필요한 일정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쉼과 여유가 공간 안에 채워집니다.
햇살이 머무는 마루, 바람 소리가 하루의 리듬이 되는 한옥.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충분한 하루가 됩니다.
조용한 밤, 깊은 쉼을 원하는 분들께 조용한 숙소,
힐링 숙소를 찾는 분들께 스테이복이를 추천드립니다.
[머무는 시간]
입실 : 오후 4시 이후
퇴실 : 다음 날 오전 11시 이전
다음 손님을 위해 공간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퇴실 시간은 꼭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차 안내]
-건물 우측 도로변 주차 가능
-건물 앞쪽은 짐 하차 시에만 잠시 이용 부탁드립니다
-주변 무료 주차장 이용 가능
머무시는 동안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